말 안해도 알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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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e thought about ..|2006/01/15 (일) 0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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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미니홈피를 폐쇄했다.(혹은 사진을 정리했다)
최근의 흥행영화를 아직도 못봤댄다.
주말에 전화해서 "어디야?" 하면 늘 집이랜다.
동창회나 동호회 활동의 참석률의 높아졌다.
말안해도 알겠다....
친구야... 너 그사람이랑 헤어졌구나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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